큐프레스 홈 > 사람들
교회를 돕는 전문 리모델링
 한일인디프 김연재 장로

트위터에 글보내기 페이스북에 글보내기 미투데이에 글보내기 요즘에 글보내기
작성:2013-08-16 오후 4:29:52  수정:2013-08-16 오후 4:29:52
 

교회 리모델링 전문기업 ‘한일인디프’ 대표 김연재 장로(룻교회)의 모습에 앞서 청년들과 함께 어우러져 군부대, 노방전도, 전국투어를 했던 열정적인 모습은 잊지 못할 감동 자체였다.

몇 년 전, 한뜻동역자회(총재 전용범 목사) 양평대한수도원 여름산상성회에서 김 장로는 온 몸에서 땀이 관중에게까지 튕겨지도록 찬양을 인도하며 주님을 증거하고 알리는 일에 조금의 주저함이 없었다.



자식 벌 되는 청년들에게 거리감을 주지 않으려는 필사적인 그의 각별함은 청년들에겐 든든한 나무였고 그늘이었다. 김 장로의 신실함은 감리교 지방회에서도 인정받을 정도로 겸손한 모습이다.

김 장로의 성실한 마음으로 운영 중인 사업이 교회 리모델링인데, 시공을 한 교회들의 입소문으로 수주될 정도로 믿음을 덤으로 주고 있다. 철저한 보수시공을 원칙으로 하나님의 성소인 교회이기에 늘 그의 마음은 진지하다.

그의 뇌리에 박혀 있는 이미지는 “교회는 예수님께서 반석위에 세우신 가장 거룩하고 은혜의 성령공동체”라는 생각이다. 때문에 어느 한 부분도 소홀히 할 수 없을뿐더러 주님 앞에서 일한다는 자세로 임하고 있다.

사람을 의식하기보다 주님을 의식하며 일한다면 더 이상 무엇이 필요할까?

“늘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하자는 것이 소신입니다. 나아가 주님께서 원하시며 기뻐하는 일을 찾아서라도 하자는 것이 비전이지요. 어느 사업도 애로사항이 있지만, 교회 리모델링 사업도 녹록치 않아요”

즉, 당초 시공에 문제가 있는 교회를 보완하고 매무새를 다듬는 일은 담임목사와 당회원들의 이해와 협조가 필요하다는 의미다. 김 장로와 면담을 하다보면 그의 정직한 면을 솔솔 느낄 수 있다.

“무조건 일이 많은 것만을 원하지 않아요. 저희 규모에 맞게 성심껏 일하는 것이 합당한 것 같습니다. 믿고 맡긴 일에 대한 책임완수라고 할까요?”

교회 리모델링을 하면서 여러 가지 에피소드도 많지만, 아무튼 김 장로는 주님의 영광에 또한 담임목사와 성도들에게, 교회에 누를 끼치지 않겠다는 결의로 작은 일에도 충성해야 한다고 믿고 있다. (02-2252-1101)

 [지미숙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지미숙 기자
 
나도 한마디!
  전체의견보기(0개)
 
 
cupnews link church
궓꽌슱以묒븰援먰쉶 떊깮以묒븰援먰쉶 깉以묐옉援먰쉶 媛뺣궓以묒븰援먰쉶 겙궗옉援먰쉶 遺泥쒓컝蹂대━援먰쉶 遺꾨떦씛룎援먰쉶 룞븘援먰쉶 媛뺤꽌젣씪援먰쉶 룊媛뺢탳쉶 援ъ썡援먰쉶 遺泥쒖삤젙援먰쉶 븳냼留앷탳쉶 遊됰떞以묒븰援먰쉶
회사소개 제휴/광고안내구독신청후원안내개인정보보호정책사이트맵배너가져가기웹하드
(411-370)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주엽동 50번지 크리스찬연합신문 Tel. (031)925-3022, 914-3033 Fax. (031)925-2965
사업자등록번호 : 서울아00146    대표이사 : 지미숙   copyright(c) 컵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