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프레스 홈 > 사람들
해외합동총회 총회장 조도식 목사
 ‘성령이여 강림하사’ 한글판 곧 출간

트위터에 글보내기 페이스북에 글보내기 미투데이에 글보내기 요즘에 글보내기
작성:2014-02-06 오전 9:45:15  수정:2014-02-06 오전 9:49:22
 



한국교회연합 정기총회 총대로 방한한 대한예수교장로회 해외합동총회 총회장 조도식 목사를 세계한인기독교일본총회로 떠나기 전 간신히 만났다.

총회장 조 목사는 미주 한인들은 물론 현지인들도 그의 역량만은 자타가 공인할 정도로 화려한 전력의 소유자다. 미주 한인회 총연합회 총회장을 3번 역임했고 해외한민족대표자협의회 의장을 역임하면서 유명세가 알려졌다.

그만큼 이렇다하는 인물들도 연임보드를 타기엔 엄두 내기가 어려운 직임인데 한인들의 소리를 막강하게 내는 수장을 몇 번 씩 맡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비단 전력 때문만은 아니다. 그런 그가 성령세례를 받고 목사가 됐다는 것이 미주에서는 더 큰 화제가 된 인물이라는 게 맞다.

약 20여 년 전 조 목사는 미국의 이런저런 정치노선을 단호히 정리하고 사도바울처럼 예수 그리스도 외에 모든 것을 배설물처럼 버리기 시작했다. 그는 성령이 이끄시는 가운데 영혼의 자유를 누리며 지난 날 마음의 허망함을 깨달으면서 더욱 성령님께 의지하고자 육체의 욕심을 내려놓았다.

그럴수록 더욱 성령님의 깊은 교제와 안식을 누리며 푹 취해버리고 말았다. 그렇게 생명의 역사를 기록한 것이 ‘성령’에 관련된 <성령님의 말씀과 역사>, <성령님의 역사와 나의 간증>, <성령이여 강림하사> 등이다.



이미 <성령이여 강림하사>는 영문판 서적, CD로 널리 보급되고 있으며 한글판도 조만간 시판될 예정이다. 그만큼 많은 간증들이 이어질 정도로 성령의 역사를 느끼게 하는 성령에 관한 책이다.

“책을 읽다보면, 성령님께서 역사하셔서 불치병, 난치병 등 죽어가는 자를 살리시거나 귀신 들린 자, 정신병자, 마약 및 약물, 알코올 중독자 등도 치유하시는 기적들이 일어나므로 독자들 간증에 힘입어 계속 발간합니다”

조 목사는 놀라운 하나님의 치유역사를 말하며 책과 간증에 관한 사이트를 소개했다.(www.jesushp.com)

이 책은 조 목사가 1990년 1월1일 죽음의 막다른 길에 섰을 때 마지막 힘을 다해 주님께 애통하며 기도함으로써 생명연장을 받은 고백서다. 이후 체험한 성령님을 심령에 품고 12년간 성령님과 깊은 교제와 말씀훈련을 받게 되었고 그간의 사건들을 모은 간증이 담겨있다.

그는 전 세계 기독교인들 모두가 이 책을 만남으로 강력한 성령의 능력을 받아 그리스도의 권능으로 복음의 증거자가 되길 바란다며 특히 불신자들의 영혼을 위한 구원의 도구로 쓰임 받는 순교적 사명을 강조했다.

책 첫 발간 무렵부터 주안장로교회(나겸일 목사)에서 여러 번 집회를 인도할 정도로 성령의 역사를 일으켰고 지금도 성령의 증거자로 강단을 서곤 한다.

의사들도 포기한 말기암 환자의 세포가 살아나는 역사, 가방을 훔친 도둑이 가방 안에 든 책을 읽고 변화 받았던 이야기 등이 생생한 현장감으로 다가와 살아 역사하는 주님의 손길을 만날 수 있는 체험가이드라고 하겠다.

죽어가던 생명을 살려주셨기에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오직 성경에만 매달리자 능력과 권세를 받았다고 증거한다. 수년 간 말씀훈련을 받았고 악한 세력과 유혹을 떨칠 능력을 주심으로 기도의 능력을 확증시키셨다고 말했다.

그는 가는 곳마다 성령님을 소개하고 성령님의 역사를 전하면서 “주님은 성령의 능력으로 인간의 불가능한 문제들을 가능하도록 회복의 길을 여시므로 성령의 역사를 믿고 영접하는 영혼들에게 생명을 주신다”며 전하고 있다.

2012년 6월 Elena Sanchez California USA 간증을 소개한다.

‘3년간 투병하던 대장암과 30년간 끊지 못했던 마약중독을 성령님께서 고쳐 주셨습니다. 성령이여 강림하사...책을 읽은 후 조 목사님의 기도를 받고 즉시 완치됐습니다. 저는 일주일에 3번씩 장세척과 튜브에 약물을 주입해야 할 정도였지만 놀라운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더 이상 제 몸에서 악취가 나지 않게 되었고 편안한 아침을 맞고 있습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조 목사 스스로도 성령에 미친 목사라고 인정한다. 그가 만난 주님, 그가 체험한 성령님을 한 영혼에게라도 더 전하지 못해 안달하는 투지와 신념은 오직 예수님을 알리는 뿐 아니라 영접하고 누리는 것이라고 말했다.

 [지미숙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지미숙 기자
 
나도 한마디!
  전체의견보기(0개)
 
 
cupnews link church
궓꽌슱以묒븰援먰쉶 떊깮以묒븰援먰쉶 깉以묐옉援먰쉶 媛뺣궓以묒븰援먰쉶 겙궗옉援먰쉶 遺泥쒓컝蹂대━援먰쉶 遺꾨떦씛룎援먰쉶 룞븘援먰쉶 媛뺤꽌젣씪援먰쉶 룊媛뺢탳쉶 援ъ썡援먰쉶 遺泥쒖삤젙援먰쉶 븳냼留앷탳쉶 遊됰떞以묒븰援먰쉶
회사소개 제휴/광고안내구독신청후원안내개인정보보호정책사이트맵배너가져가기웹하드
(411-370)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주엽동 50번지 크리스찬연합신문 Tel. (031)925-3022, 914-3033 Fax. (031)925-2965
사업자등록번호 : 서울아00146    대표이사 : 지미숙   copyright(c) 컵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