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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사관아카데미 공개 세미나
 

작성:2010-06-01 오후 10:26:28  수정:2010-06-01 오후 10:26:28
 

‘전 성경(聖經)은 방언(方言)으로 기록됐다’는 프레임으로 성경을 해석하며  문자적인 기록은 방언(하늘나라의 말)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그리스도의 비밀)을 바로 알고 드러내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주제로 5월31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4층 연수실에서 공개 컨퍼런스가 있었다.

바울사관아카데미(이사장: 이기웅 목사, 원장: 신옥주 목사) 주최로 세미나 강사인 원장 신옥주 목사는 성경적 해석원리를 문자적, 문법적, 문맥적, 역사적, 점진적, 정경적으로 성경 안에서 풀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 성경의 통전적 접근과 문자적인 성경 속에 숨겨져 있는 하나님의 뜻을 정확하고 명확히 온전한 성경해석을 통해 뜻을 전해야 한다는 도입단계를 전하며 선입견으로 오해, 왜곡, 폄하하지 않도록 여러 차례 당부했다.

신옥주 목사는 최근 <방언>이라는 제목의 책을 펴기도 했다. 이 책 머리말에 ‘방언에 대한 성경적인 바른 지식’을 전달하고자 하는 뜻에서 쓰여 졌다고 밝히고 방언에 대한 ‘사람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이 다름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자 원문을 비롯, 영어성경, 중국성경 등을 참고했다고 전했다.

바울사관아카데미 교육과정은 매주 화, 목요일 오후1~5시까지 부천 영광제일교회에서 진행된다.
(032-666-9101 / 010-7738-8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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